입장 변화 비교 목록으로
박은정 발언 비교
검토 전 후보
동일 인물의 시간차 발언 — 비교 검토 후보. 세부 쟁점 및 입장 변화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과제에서 확인된 발언 · 세부 쟁점 일치 여부 미확인
관련 과제:수사-기소 분리 및 공소청 신설
과거 발언
… 2024년 8월에 대표발의한 공소청법에 대해서 굉장히 오랜 시간 지나서 이제서야 심사에 이르게 된 것이 저로서는 좀 아쉽기도 하지만 또 감개무량하기도 합니 다. 검찰개혁을 바라는 국민의 여론이 70%가 넘어서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윤석열 검찰 정권하에서 이루어졌던 많은 검찰권 남용과 검찰을 기반으로 한 내 란을저지른 탄핵된전 대통령에대한국민의분노의표현일거라고생각합니다. 마음에안 드는검사들을좌천시키고날려 버리고그리고고통을주는 수사를했던정 권은 윤석열 정권입니다. 이 법의 어디에 마음에 안 드는 검사들을 어떻게 한다는 내용 이 있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검사의 수사권은 입법사항이라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일 관된 결정 입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자신들이 헌법기관인 것처럼 검사의 수사권을 개정·수정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이 위헌이라는 얘기를 끝도 없이 했 습니다. 검사의 수사권을 폐지하고 공소청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것이 진정한 수사·기 소분리의검찰개혁의대원칙입니다. 우리는 이제 정말로 검찰개혁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동안 78년 동안 무소불위의 검찰 권 남용으로 많은 국민이 고통받았습니다. 윤석열 내란정권을 거치면서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간검찰개혁을반드시이루어야합니다. 오늘 이 소위에서 검찰개혁 법안 중에 공소청법을 실질적으로 국민이 바라는,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범죄피해자를 제대로 국가가 돌보는 시스템 …
회의록 발췌 700자 · 일부만 수록됨,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제433회 제2차 회의록 (상임위원회 회의록)
과거 발언 원문 열기(새 탭에서 열림)최근 발언
… 장관님, 오늘 법사위는 78년 동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 온 검찰청 페이지를 덮고 오직 국민의 인권 수호와 기소·공소유지를 담당하는 검찰권의 본래 기능 에충실한공소청이출범하는역사적인첫걸음입니다. 그동안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이라는 양날의 칼을 쥔 채 보수에 참칭한 수구 정치권 력이 원하는 대로 그 권한을 남용하고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선택적으로 수사하고 기소 해 왔습니다. 수사는 조작했고 기소를 기획하면서 형사사법절차를 오염시켰습니다. 쌍방 울 대북송금 조작 사건이 그랬고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이 그랬습니다. 간첩 조작 사건 이그랬고김학의 성폭력사건이그랬습니다. 검찰권앞에서공정과상식,정의와형평은 형해화되었습니다. 쿠팡의 노동자들이퇴직 금을 받지 못하는 동안 검찰은 야당의 유력 정치인을 탄압하고 조작 수사해서 기소했습 니다. 군부독재 정권 시절 국민들의 피땀으로 민주화에 성공했지만 검찰은 그렇지 못했 습니다. 독재 권력의 충실한 사냥개가 되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용공 조작에 부역하고 야당 정치인을 정치적으로 재기 불능 상태로 만들기 위한 폭주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12·12 군사반란 주범들에게는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망언으로 불기소처분 하였고1980년광주학살의책임자에게면죄부를주려했습니다. 그러나 반성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검찰총장 윤석열을 보위하기 위한 집단에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애완견으로 전락하는 길을 선택 …
회의록 발췌 700자 · 일부만 수록됨,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제433회 제3차 회의록 (상임위원회 회의록)
최근 발언 원문 열기(새 탭에서 열림)이 비교는 두 발언이 같은 쟁점에 관한 것인지, 맥락이 같은지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두 발언의 관계를 판단하려면 위 원문 링크에서 전문과 앞뒤 맥락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