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기억
입장 변화 비교 목록으로

이성윤 발언 비교

검토 전 후보

동일 인물의 시간차 발언 — 비교 검토 후보. 세부 쟁점 및 입장 변화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과제에서 확인된 발언 · 세부 쟁점 일치 여부 미확인

관련 과제:불공정거래(주가조작·미공개정보) 부당이득 환수 강화

과거 발언

… 삼부토건 주가조작 문제도 청문회 과정에서 명확하게 그 의혹이 드러났고 국민들이 그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코바나컨텐츠 관련해서 라든가 이종호를 통한 임성근·조병노 구명로비 의혹 사건이라든가 인사에 개입했다든가, 최근에 언론에 보도된 국회의원 공천 개입 사건도 어느 정도 국민적 의혹을 풀어야만 하 는 상황이 됐습니다. 특히 지난 주말에 검찰에서 수사심의위를 통해서 김건희 디올백 사건을 무혐의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우리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이제 고위 공직자들은 300만 원 정도의 명품백 받아도 된다 이런 아주 좋지 않은, 법 취지가 무너지는 상황을 보고 있습 니다.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고 공수처가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으니 이런 사건은 당연히 특 검을 통해서 수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은 어서 이 진상이 규명되기를 바라 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수사대상을 논의하는 것 자체가 우리가 시간을 허비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차례 특검법안이 제출됐고 또 청문회를 통해서 여러 차례 의혹이 제기되 고, 의혹이 너무 명확해 보입니다. 수사를 통해서 진상을 규명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어서 위원회에서 이 특검법에 대해서 의결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회의록 발췌 609자 · 일부만 수록됨,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제418회 제1차 회의록 (상임위원회 회의록)

과거 발언 원문 열기(새 탭에서 열림)

최근 발언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달 말에 디플로맷에서 어떻게 보도를 했냐면 김건희 허위 이력 논란 그리고 도이 치모터스 주가조작 무혐의 그리고 명품가방 수수 의혹에 거기에 더하여 최근에 공천 개 입 의혹까지 다루면서 김건희는 윤석열 용산 대통령의 시한폭탄이다, 정권 생존이 위태 로워질 수 있다 이렇게 보도를 했습니다. 이게 시한폭탄의 뇌관이 누구입니까? 바로 김 건희입니다. 정말 외신도 아는, 삼척동자도 아는 이런 내용을 용산만 모르고 있어요. 장 관님 건의하십시오. 장관님께서 특검법이 맞지 않다 말씀하시면서 창원에서 수사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이렇 게 말씀하셨지요?

회의록 발췌 316자

제418회 제15차 회의록 (상임위원회 회의록)

최근 발언 원문 열기(새 탭에서 열림)

이 비교는 두 발언이 같은 쟁점에 관한 것인지, 맥락이 같은지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두 발언의 관계를 판단하려면 위 원문 링크에서 전문과 앞뒤 맥락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