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기억
입장 변화 비교 목록으로

민홍철 발언 비교

검토 전 후보

동일 인물의 시간차 발언 — 비교 검토 후보. 세부 쟁점 및 입장 변화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과제에서 확인된 발언 · 세부 쟁점 일치 여부 미확인

관련 과제:민생범죄(전세사기·보이스피싱) 전담 수사체계 강화

과거 발언

아니, ‘25년 5월 31일 이전에 최초 전세계약을 체결한 사람에게만 적용 하도록 함’ 이래 돼 있지 않습니까. 2년 연장하되 적용하도록 하는데, 적용한다는 것은 피해구제를해 주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 법에 의해서 피해구제를 해 주는 건 데 5월 31일 날 최초 계약을 했어요, 전세계약을. 그러면 그 사람에게 적용되지 않습니 까. 그렇지요? 만약에 전세사기가됐을 때. 그러면 우리가 상정할 때는 27년, 2년만 생각 하는거예요.27년까지만 적용하겠다이겁니다.그런데이 사람이계약갱신청구권을행사 했어요.그러면그 사람에게적용되느냐안되느냐이런해석의문제가있다라는겁니다. 그러면 단서에다가 ‘다만 계약갱신할 경우에는 적용을 배제한다’ 한다든지 이렇게 해 줘 야된다는거예요. 수석전문위원님어떻습니까?

회의록 발췌 391자

제424회 제1차 회의록 (상임위원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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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언

처음에 이 전세사기가 나왔을 때 저는 전액 구제가 원칙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가 사회적 재난으로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염태영 위원님 제 기가저는정말타당하다고보고요. 원칙적으로따지면30% 내에서 우선변제권을 받든 70% 내에서 받든 주거권을보장해 주려면,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1억 5000의 보증금이 있는데 30% 받으면 4500을 받아요. 나머지 1억 500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거냐? 사실 전액 보 상하는 게 맞지요. 그러면그 1억 500 정도의 임대료가 다 소진될 때까지 거주기간을 보 장해 주는 게 맞잖아요,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해 준다면. 그러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을 겁니다.피해액이5000만 원이면……

회의록 발췌 367자

제434회 제1차 회의록 (상임위원회 회의록)

최근 발언 원문 열기(새 탭에서 열림)

이 비교는 두 발언이 같은 쟁점에 관한 것인지, 맥락이 같은지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두 발언의 관계를 판단하려면 위 원문 링크에서 전문과 앞뒤 맥락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