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기억Phas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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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사법개혁과제 ID: COM-PR-02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

부패·경제 등 중대범죄를 전담하여 수사하는 별도의 직접수사 전문기구 설치

핵심 요약

과제 이행 판정
진행 중

관련된 구체적 후속 조치가 확인됨

기록 검수 상태
공개 검수 완료

기록 내용에 대한 운영 검수 단계이며, 위 이행 판정과는 별개입니다.

핵심 진행 상황 요약

2026년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법 시행으로 기관의 법적 설립은 완료되었으며, 10월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및 대통령 임명안 재가까지 확인됨. 다만 청장의 공식 임명장 수여·관보 고시와 수사 인력 배치 등 실질적 전면 업무 개시 절차가 진행 중이므로 진행 중(출범 준비 완료 단계)으로 판정함.

완료된 핵심 단계 (3)

  • 법안 발의
  • 국회 본회의 가결
  • 법률 시행 및 법적 출범

남은 단계 (3)

  • 정부안 협의 및 재입법예고지연
  • 초대 청장 청문회 및 임명 재가진행 중
  • 실질적 전면 수사 개시대기 중
최종 사실관계 확인일
2026-10-15
출처·기록 개수
원문 출처 6건 · 공적 기록 13건
추진 주체
대통령 / 대한민국 정부

당초 계획과 실제 진행

당초 약속2022-02-14 발표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을 분리하여 행정안전부 산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하고, 부패·경제 등 중대범죄 수사 역량을 유지하면서 표적·과잉 수사를 근절하겠다.”

측정 기준: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제정 공포, 청사 확보 및 초대 중수청장 임명 완료
목표 시점: 2026-10-31
  1. 1단계완료

    법안 발의

    당초 계획
    2024년 6월 (22대 국회 개원 즉시)
    실제 경과
    2024-06-12
  2. 2단계지연

    정부안 협의 및 재입법예고

    당초 계획
    2024년 하반기
    실제 경과
    2026-04-18
  3. 3단계완료

    국회 본회의 가결

    당초 계획
    2024년 12월
    실제 경과
    2026-07-25
  4. 4단계완료

    법률 시행 및 법적 출범

    당초 계획
    2026년 10월
    실제 경과
    2026-10-02
  5. 5단계진행 중

    초대 청장 청문회 및 임명 재가

    당초 계획
    2025년 상반기
    실제 경과
    2026-10-15 (보고서 채택 및 대통령 재가)
  6. 6단계대기 중

    실질적 전면 수사 개시

    당초 계획
    2026년 하반기
    실제 경과
    2026년 11월 예정
세부 일정 비고 및 지연 원인 6건 펼쳐 보기
  •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TF에서 국회 의안 접수 완료

  • 정부안 협의 및 재입법예고

    정부의 주도권 확보 및 세부 조항 이견 조율로 약 1년 4개월 지연

  • 국회 본회의 가결

    행안위원장 대안(2217595)으로 수정 가결 완료

  • 법률 시행 및 법적 출범

    부칙 제1조 시행일에 따라 법적 청 출범 (직무대리 체제)

  • 초대 청장 청문회 및 임명 재가

    김지용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및 대통령 재가 완료, 공식 임명장 수여식 및 관보 고시 대기

  • 실질적 전면 수사 개시

    수사관 선발 및 직제 완비 후 본격 수사 활동 착수 예정

주요 실행 기록

총 13건 · 최신순

초대 중수청장(김지용) 인사 검증 및 임명 경과

2026년 10월 청문회 집중 추적

사실관계 확인 원칙: 2026년 10월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여야 적격·부적격 의견 병기로 채택된 사실과, 대통령의 실제 임명장 수여 및 청 공식 출범 여부를 구별하여 기록합니다. 현재 임명안 재가 보도 이후 공식 임명 절차를 확인 중인 상태입니다.

  • 원문 보도로 확인됨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로 김지용 지명 및 인사청문요청안 제출

    대통령실, 전 검사장 김지용을 초대 청장 후보자로 지명하고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안 공식 제출.

  • 원문 보도로 확인됨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과거 검찰 재직 시절 행적(윤석열 총장 징계 반대 서명 등)과 정치적 중립성을 둘러싼 공방 진행 및 후보자 소신 답변.

  • 원문 보도로 확인됨

    국회 행안위, 여야 적격·부적격 의견 병기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국회 행안위가 전체회의에서 후보자의 수사 전문성과 중립성 우려를 병기하여 보고서를 여야 합의 채택함.

  • 원문 보도로 확인됨

    대통령,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 (임명장 수여 및 관보 고시 대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직후, 대통령은 김지용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함. 다만 공식 임명장 수여식 및 전자관보 게재, 정식 취임식을 통한 실질적 지휘권 행사는 후속 절차로 진행 중임.

  1. 법률 제정·공포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대한민국 정부 /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법 법률 시행 및 직무대리 체제 법적 출범

    중대범죄수사청법(법률 제21491호 제정, 법률 제22016호 일부개정) 및 직제(대통령령 제36602호) 부칙에 따라 2026년 10월 2일부로 법률 및 직제가 공식 시행됨. 초대 청장 임명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차장 및 직제 전환을 통한 직무대리 체제로 법적 기구가 공식 출범함.

  2. 법률 제정·공포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정부 /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법 공포 및 설립준비단 발족

    법률 제21491호로 최초 제정(2026-03-24 공포)되어 준비기간을 거치며 행정안전부에 중수청 설립준비단 정식 가동.

  3. 본회의 의결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대한민국 국회

    국회 본회의,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안(대안) 최종 가결

    행정안전위원장 대안(의안번호 2217595)이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42인 중 찬성 178인으로 최종 가결 통과됨.

이전 기록 6건 펼쳐 보기
  1. 행정 조치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법안 및 공소청법안 재입법예고

    수정 조항을 반영한 법률안을 관보 및 행안부 게시판에 재입법예고(공고 제2026-285호)하여 의견수렴 완료.

  2. 공식 발언원문 보도로 확인됨주체: 당정 협의회

    당정 협의회에서 정부안 수정 조율

    수사관 자격 요건과 공소청과의 영장청구 협력 구조에 대해 당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부안 조문 수정에 합의.

  3. 행정 조치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법안 1차 입법예고

    행정안전부가 정부안으로 중수청 설치법안을 입법예고했으나 당내에서 수사권 완전 분리 후퇴라는 비판이 제기됨.

  4. 공식 발언원문 보도로 확인됨주체: 행정안전부 / 법무부

    정부 주도 단독안 마련 선언 및 당정 이견 대두

    정부가 당안 대신 정부 통합안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하며 수사관 자격 및 이관 범위에 대한 당정 주도권 갈등 발생.

  5. 법안 발의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TF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TF 중수청 설치법안 발의

    민형배 의원 등 야당 의원들이 부패·경제·공직자 범죄 직접수사를 전담하는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안을 국회에 발의.

  6. 공식 발언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대통령 후보 / 선거대책위원회

    대선 공약집 발표 -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및 수사·기소 분리 천명

    제20대 대선 후보 공식 공약집에서 검찰 직접수사를 폐지하고 행정안전부 산하 중대범죄수사청을 신설하겠다고 공식 약속.

인사 검증 기록 4건은 위 인사 검증 블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목록에는 중복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주요 쟁점 및 관계자 입장

주장 · 해명 · 공식 확인 사실을 구분하여 표시

쟁점 1: 초대 청장 후보자의 검찰 출신 편향 및 과거 행적 논란

제기: 국회 행안위 야당 의원 및 시민사회

주장: 제기된 의혹 및 비판

검찰 해체를 명분으로 신설된 중수청의 초대 수장에 검찰 간부 출신을 지명하는 것은 설립 취지에 역행하며, 윤석열 총장 시절 징계 반대 성명 참여 전력으로 볼 때 정치적 중립성이 의심된다는 비판.

해명: 당사자 및 정부 설명

김지용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정치검사 1호'로 규정하며 친윤 논란을 정면 반박했고, 과거 정부에서 불이익을 받은 이력과 함께 국민 피해 구제 공백을 방지하는 객관적 수사기구로 안착시키겠다고 해명함.

공식 확인 사실: 절차 기록 및 사이트 분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026년 10월 15일 여야 합의로 '수사 전문성 인정(적격)'과 '정치적 중립성 우려(부적격)' 의견을 병기하여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함.

쟁점 2: 정부 주도권 확보 과정에서 발생한 입법 지연 논란

제기: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TF 및 개혁 진영

주장: 제기된 의혹 및 비판

당초 2024년 국회 개원 즉시 조기 입법을 추진하려 했으나, 정부가 정부안 단독 마련을 고집하면서 1년 이상 지연되어 개혁 동력이 약화되었다는 비판 제기.

해명: 당사자 및 정부 설명

정부는 국가수사본부·공수처와의 관할 중복을 해소하고 수사 인력 확보 및 하위법령 체계를 완비하기 위해 부처 협의와 재입법예고가 불가피한 법적 검토 절차였다고 설명함.

공식 확인 사실: 절차 기록 및 사이트 분석

확인된 기록상 2024년 6월 당안 발의 후 2026년 4월 재입법예고까지 약 22개월이 소요되었으며, 2026년 7월 국회 본회의에서 대안이 의결되어 입법은 완료됨.

관계자 발언 4건 펼쳐 보기

출처 및 판정 이력

원문 출처 6건
  • A등급 공식 1차 기록 2건
  • C등급 신뢰 2차 자료 4건

핵심 출처

전체 출처 6건 및 검수 증거 분석 펼쳐 보기

검수관 증거 분석 요약

역할: 뒷받침 근거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에 대한 당초 목표와 주요 실행 조치가 공식 1차 기록으로 입증됨

“검찰의 직접수사 기능을 분리하여 행정안전부 산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하고, 부패·경제 등 중대범죄 수사 역량을 유지하면서 표적·과잉 수사를 근절하겠다.”

※ 출처(국회 의안정보시스템 -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 의안번호 2217595))를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됨.

검수·판정 변경 이력 2건 펼쳐 보기
  1. 1차 판정: 아직 판정하지 않음

    판단 근거: 초기 과제 등록 및 원문 약속 수집 완료

    증거 요약: 공식 선거 공약집 및 정부 발표문에서 추출

    해석상 제한사항: 구체적 입법·행정 조치 확인 전 기초 등록 상태

    검수자: 기초 데이터 수집팀
  2. 2차 판정: 진행 중

    판단 근거: 2026년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법 시행으로 기관의 법적 설립은 완료되었으며, 10월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및 대통령 임명안 재가까지 확인됨. 다만 청장의 공식 임명장 수여·관보 고시와 수사 인력 배치 등 실질적 전면 업무 개시 절차가 진행 중이므로 진행 중(출범 준비 완료 단계)으로 판정함.

    증거 요약: 총 6건의 1차 출처 및 13건의 시간순 공적 조치 교차 검증

    해석상 제한사항: 공식 관보, 국회 의안시스템, 공문서 등 확인된 공적 증거에 기반하며 미확인 의혹은 배제함

    검수자: 운영검수위원회

사실관계 오류 정정 및 출처 추가 요청

본 기록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거나 새로운 1차 출처가 존재할 경우, 로그인 없이 정정 요청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요청은 운영자가 확인한 뒤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