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기억Phase 1
전체 목록으로 돌아가기
주식·자본시장과제 ID: COM-CM-01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 및 소득세법 개정

국내 주식시장 자금 유출 방지와 1400만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금투세 폐지 법제화

핵심 요약

과제 이행 판정
확인된 이행

사전에 정의한 목표와 완료 증거가 확인됨

기록 검수 상태
공개 검수 완료

기록 내용에 대한 운영 검수 단계이며, 위 이행 판정과는 별개입니다.

핵심 진행 상황 요약

여야 합의로 2024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소득세법 개정안(의안번호 2200311 등)이 최종 통과되어 금투세 폐지가 완결되었으므로 확인된 이행으로 판정함.

최종 사실관계 확인일
2026-10-15
출처·기록 개수
원문 출처 1건 · 공적 기록 4건
추진 주체
대통령 / 여야 정당

당초 계획과 실제 진행

당초 약속2024-01-02 발표

“국내 주식시장 자금 이탈을 막고 1400만 개인투자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투자소득세를 전면 폐지한다.”

측정 기준: 소득세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및 금투세 폐지 확정
목표 시점: 2024-12-31

주요 실행 기록

총 4건 · 최신순
  1. 본회의 의결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국회 본회의

    국회 본회의, 금투세 폐지 소득세법 개정안 최종 가결

    여야 합의로 본회의에서 금투세 조항을 폐지하는 개정안 최종 통과.

  2. 공식 발언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금투세 폐지 수용 당론 확정

    이재명 당대표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주식시장 구조적 문제 해결 전 금투세 폐지 동의 입장을 밝힘.

  3. 법안 발의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박수영 의원 외 107인

    국민의힘, 당론 1호 법안으로 금투세 폐지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 등 108인이 당론 1호 법안으로 금투세 폐지 소득세법 개정안(의안번호 2200389)을 국회에 공식 발의.

이전 기록 1건 펼쳐 보기
  1. 공식 발언공식 문서로 확인됨주체: 대통령

    대통령, 증시 개장식에서 금투세 폐지 방침 공식 천명

    한국거래소 개장식에서 주식시장 자본유출 방지를 위해 금투세 폐지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발표.

출처 및 판정 이력

원문 출처 1건
  • A등급 공식 1차 기록 1건

핵심 출처

전체 출처 1건 및 검수 증거 분석 펼쳐 보기
  • A등급: 공식 1차 기록제22대 국회(2024-05-31)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박대출의원 등 발의, 의안번호 2200389)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및 기존 양도소득세 체계 유지를 규정한 소득세법 개정안 (의안번호 2200389, 당론 1호)

검수관 증거 분석 요약

역할: 뒷받침 근거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폐지 및 소득세법 개정에 대한 당초 목표와 주요 실행 조치가 공식 1차 기록으로 입증됨

“국내 주식시장 자금 이탈을 막고 1400만 개인투자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투자소득세를 전면 폐지한다.”

※ 출처(국회 의안정보시스템 -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박대출의원 등 발의, 의안번호 2200389))를 통해 사실관계가 확인됨.

검수·판정 변경 이력 2건 펼쳐 보기
  1. 1차 판정: 아직 판정하지 않음

    판단 근거: 초기 과제 등록 및 원문 약속 수집 완료

    증거 요약: 공식 선거 공약집 및 정부 발표문에서 추출

    해석상 제한사항: 구체적 입법·행정 조치 확인 전 기초 등록 상태

    검수자: 기초 데이터 수집팀
  2. 2차 판정: 확인된 이행

    판단 근거: 여야 합의로 2024년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소득세법 개정안(의안번호 2200311 등)이 최종 통과되어 금투세 폐지가 완결되었으므로 확인된 이행으로 판정함.

    증거 요약: 총 1건의 1차 출처 및 4건의 시간순 공적 조치 교차 검증

    해석상 제한사항: 공식 관보, 국회 의안시스템, 공문서 등 확인된 공적 증거에 기반하며 미확인 의혹은 배제함

    검수자: 운영검수위원회

사실관계 오류 정정 및 출처 추가 요청

본 기록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거나 새로운 1차 출처가 존재할 경우, 로그인 없이 정정 요청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요청은 운영자가 확인한 뒤 검토합니다.